● 해외여행(명산)/중국 주요5산 트레킹 및 여행(2025.06)

(중국 트레킹과 여행) 4일차 숭산(소림사)트레킹 후 초작(자오쭤) 이동 (2025.06.27)

bajo1 2025. 7. 14. 17:28

오늘 일정은 호텔에서 조식하고 가까운 거리가 아니기에 택시로 뤄양시외버스 터미널로 간다.

뤄양에서 소림사로 가는 버스는 자주있는편.

소림사 입구에 도착하여 캐리어를 티켓구입하는 곳 옆 편의점에 맡기고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숭산을 트레킹한다.

가는길에 생각보다 크지않은 소림사 구경하고, 탑림도 구경하고

삼황채방향으로 가는 케이블카 타는 곳으로 간다.  케이블카 가는 방향이 두군데라 꼭 삼황채(소림사)행 케이블카를 탑승해야 한다.

케이블카 상부에 도착하면  약4km의 잔도를 걸어 약2시간에 걸쳐 트레킹을 진행한다.

이번 중국에서 느낀 부분이지만 중국인들은 웬만한 유명한 산은 대부분 케이블카를 만들고 암릉을 깍아 계단을 만들어 일반시민들도 쉽게 접근하도록 한다.

중국은 ... 뭐 다른나라들도 마찬가지지만 한국과 같이 아마추어 전문 등산객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고 대부분 산을 찾는 사람들은 일반 관광객들이다.

 

셔틀버스로 아래 정류소로 내려가서 택시를 콜할 예정이었지만, 정류소 바로전에 택시가 있어 소림사방향으로 가는 사람들을 낚아 채 간다. ㅋㅋ(뭐 내입장으로서는 누이좋고 매부좋고,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었으니)

 

소림사에서 캐리어를 찾고 정저우가는 버스로 이동(승차장은 소림사 방향으로 보았을때 좌측 주차장 중 가장아래인 3번주차장에 매시30분에 출발)

이 버스가 정저우까지 약2시간 소요되는데 정저우시내 교통체증으로 예약한 고속철을 놓치고 난양자이역으로 이동하여 넉넉하게 기차 예약하고 근처 중국집에서 저녁을 해결한다.

 

입석으로 약1시간정도(급행은 아닌듯) 운행하여 자이쭤역에 도착 숙소로 입소하여 밀린 빨래도 하고 야식도 먹고하여 또 하루를 무사히 마무리 한다.

 

 

07:00 호텔 조식

07:50 ~08:20 택시로 뤄양 시외버스 터미널 도착洛阳汽车站  - 뤄양버스정류소 洛阳ㅕ市西工区道南路62号(洛阳火车站地铁站出入口旁)

09:05 ~10:45 뤄양 버스 터미널에서 숭산 도착출발 (25위안: 5000원/인) 
                       도착후 편의점에 캐리어 맡김(15위안),  입장료티켓 구입(80위안)
11:20 숭산 트레킹 시작

<이후 아래 숭산 트레킹 시간 및 거리 참조>
15:30 정저우버스 출발 우측 3번째 주차장  거의만석 한시간마다 (30위안)
18:30   南阳寨站(난양자이)역에 도착하여 근처 식당에서 저녁식사
20:13  南阳寨站(난양자이)역-> 자오쭤행 기차 탑승 (25위안)
20:45  자이쭤역 도착

21:15 숙소도착(印象假日酒店(焦作火车站高铁站店) 인상 홀리데이 호텔)

 

<소림사 트레킹 시간 및 거리>

10:45 뤄양에서 소림사로 시외버스 도착

11:30 1.5km소 림사 도착후 관람

11:50 2.5km 탑림도착

12:10 3.5km 케이블카 탑승(70위안/인) 

12:25 6.5km 케이블카 도착 후 숭산트레킹(현공잔도)

13:20 8km 하늘다리

13:45 9.5km 삼황채

13:55 9.8km 남천문

14:10 10.5km 셔틀버스 대기장 (20위안/인)

14:30 셔틀버스

14:40 택시탑승 (15위안/인)

15:00 소림사 도착

낙양 시내 참조 지도

<다녀온 숭산 트레킹 지도 및 gpx>

Track_2025-06-27_1117__숭산소림사.gpx
0.13MB

 

조식포함 방1개에 33000원 정도.  넘 착한 가격이다.

아침 간다?하게 먹고 짐 챙겨 DiDi택시를 불러 뤄양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한다.

이곳 뤄양에는 많은 인원이 오토사이를 이용하여 이동을 함을 알 수 있다.    나중에 보니 뤄양뿐안 아니라 정저우, 자이쭤도 마찬가지더라.

 

도로의 가장자리에 오토바이 전용도로가 있을 정도니...

 

일반도로와 오토바이도로 사이에 칸막이가 있다.

뤄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표를 구매하고

물론 입장 시 여권확인 및 짐 X-ray는 필수.

시외버스 타고 숭산 도착.

요기에 짐맡기고.(15위안)

숭산 가이드들.

국내의 경우 문화재가 있는 곳에 해설사가 몇명정도 있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각자 둘러보는 반면

중국의 경우 이른 문화재나 관광지에 중국인들은 대부분 가이드를 대동하고 해설도 들어면서 진행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몇십년전 일본이 잘 나갈때, 외국에 깃발들로 줄서서 따라가는 그런 느낌.  

소림사가 국내 유명한 절에 비해 규모가 상당히 작다는데 놀라고....

요건 예전에 없던 것인듯.

달마선사.

탑림 , 아래에 한글로도 탐림에 대한 새설을 해 놓았다.

다년에 걸쳐 248개의 탑림이 만들어 졌다고.

올라서자면 케이블카가 2종류가 있는데

좌측의 숭산케이블카타는 곳이 있고

잔도, 삼화채로 가려면 우측 소림케이블카 타는 곳으로 가야한다. 

이곳에서 탄다.  70위안(약14000원)  약15분 걸린다.

삼황채 방향으로 내려서서

유명한 산 어디에나 있는 상점에서 정상맥주 한잔 드리키고.  (15위안-3천원)

약4키로 거리의 잔도 여행을 시작한다.

코끼리 바위

숭산 기복대 바로 아래 하늘다리가 보인다.

삼황채까지는 1.5km정도 더 가야한다.

잔도....

삼황채

중국 고대 나라를 만든 3명의 .....어쩌구. 

남천문을 통해 아래 정류장으로 이동한다.

요기에서 셔틀버스?를 타야하는데,

위쳇페이를 이용하여 인당 20위안을 지불해야한다.

그런데, 다른 곳은 대부분 QR코드 찍고 비밀번호 입력하면 지불이 되는데

이곳은 요상하게 연락처, 주소, 번호... 등등 모든 정보를 입력하여야 지불이 되게 되어있어.  

난감해 하는 사이, 옆에 계신 젊은 아주머니가 본인이 대신지불하고 그 비용을 이체해 달란다.

탱큐~,  이체는 위쳇페이로 하면됨.

덕분에 셔틀 타고 내려가다 택시로 갈아타서 소림사에 도착.

시간이 남아 커피한잔마시고.  (프랜차이 커피점인데 넘 비쌈.  25위안정도)

버스 출발시간은 아는데 어디서 타는지 헤메다,  

그곳 가이드 하시는 분에게 물어 물어 주차장 확인하여 겨우 탑승.

정저우역에 출발5분전에 도착하여 기차를 탑승하려 하였으나 시간부족으로 탑승 불가.

南阳寨站(난양자이)역에 다시 예약하여 택시타고 재 시도하였으나 

그 기차도 놓치고...

 

시간 넉넉하게 다시 예약하고

근처 중국집에서 거나하게 식사와 음료로 시간보낸다.

 

일반도심지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아래 계란볶음밥은 우리입맛에 호불호가 없는데...  2000원 조금 넘는 가격이고

아래 소고기 냉채가 만원정도.

량이라는 바이주 넘 괜찮다.   이곳 구멍가게에서 60위안(12000원)

사장님이 회족으로 종교가 이슬람이라 술은 판매를 하지 않아

근처 마트에서 구입하여 식당에서 먹음.

1시간에 걸처 자이쭤역에 입석으로 도착.

아래 숙소에 늦게 입소하고, 밀린빨래하고 하루를 마무리함.

조식은 안되고,  방하나에 18,000원 정도.  가격이 착함.

아침대신 거리에서 구입한 수박반쪽으로 아침까지 먹음.(3000원)  

그런데 알고보니 바가지 끈거임.   500원 정도면 더 큰거 살 수 있는디...

호텔 1층에 세탁이 가능한데... 세제는 구입해야함.  3,500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