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지가 부족한 듯하여 질렀다.
아니, 지러고 싶어 바지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을 수도...
피엘라벤의 캡트라우저를 카피한듯한 생김새.
블랙야크의 M디펜더마운틴팬츠.
엉덩이와 무릎앞면부, 바지밑단부분 그리고 전면 포켓은 질긴 케브라원단으로 방수 원단으로 구성되어 있어 2가지 원단이 적절한 위치에 배치되어 있다.
블랙야크는 크게 선호하는 브랜드가 아니지만
가격이 좋다.
의미없는 태그가격은 179,000원인데
점점 가격이 내려오더니, 52,000원대에 G마켓에서 구입했다.
피엘가격은 40만원 가까이 하던가????
나에게 맞는 남성사이즈는 없더라.
그래서 선택한 사이즈는 여성 74
물론 여러후기에서 여성바지를 구입한 이력을 확인하고 구입한거.
그래도 기장이 조금 긴듯.
여성 색상은 블랙과 gray가 있어, 블랙 선택.
남성은 이 두색에 블루가 있어, 사이즈만 있다면 선택에 고민이 많았을 듯.
무게는 약540g으로 바지치고는 상당히 무거운편.
집에서 입어보니 많이 덥다.
후기에는 간절기니 어쩌니 하던데...
내 기준으로는 혹한기가 적당할 듯.
이것저것 떠나서 피앨라벤 닮은 바지하나 싸게 구입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자.
후기) 육구종주와 백두대간, 두번에 걸쳐 착용한 결과.
장점) 영하10도이하에 강한 바람에도 이 바지 한벌로 모든 추위 cover 되더라.
단점) 내가 구입한 바지만 그런지....
개방가능한 자크 무릅 미싱부 우측무릅 좌우로 쓸려 굉장히 고통스러웠음.
다음 착용 시에는 강력 테이프를 쓸리는 부위에 붙여 봐야 겠음.
26.01.26 여수지맥2구간 30km운행 시 테이프로 cover하니, 쓸림현상 괜찮아졌음.

쿠폰받아 52천원대



블랙은 원단구분이 쉽지않아 Gray색상사진을 가져왔다.
엉덩이와 무릎앞면부, 바지밑단부분 그리고 전면 포켓은 질긴 원단으로 방수 원단으로 구성.
1은 일반원단, 2는 질긴 보강원단.

우측 다리쪽 건빵 포켓은 방수지퍼로 좌측은 똑딱이 단추로 구성되어 있음.

허리둘레 실측이 70조금 넘는 듯. 조견표의 78은 안될 듯.

길이는 약1m

바지를 뒤집은 안감
본 원단은 약한기모로 되어있지만 매우 뚜껍다.

허벅지 벤틸 지퍼도 있고 안쪽으로 망사도 있어 민망하지 않음.


저울의 한계가 500g이기에 -101g으로 만들어 잰 무게로 442+101 = 543g되겠다.

레규러핏으로 이정도면 앵간한 눈에도 스패츠 없이 운행이 가능할 것도 같고...
일단, 기장수선없이 가능하니 좋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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