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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령지맥 계획 2027.01~ 장령지맥(長靈枝脈)은 ? 장령지맥(長靈枝脈)은 금남정맥의 대둔산 남동쪽 인대산(661.8m)과 백령고개 사이에 있는 무명봉(약610m.육백고지 6.5km)에서 분기한 식장지맥이 월봉산(543m)을 지나 금성산(439m)에서 두갈래로 갈라져 한줄기 식장지맥은 북진하여 만인산(537m) ,식장산(598m) , 계족산(423m을 지나 신탄진 두물머리로 가고, 또 한줄기는 동북으로 가지를 쳐 옥천군 군북면 장계리 장계관광지앞 금강에서 맥을 다하는 산줄기를 장령지맥이라 칭한다. 금성산((438.6m)에서 시작하여 미륵재,삽재,닭이봉분기봉,민재,서대산분기봉,방화봉(放火峰.585m),국사봉(國師峰.667.5m),대성산(大聖山.704.8m), 매봉(600m),장령산(長靈山.장룡산.655m),도덕봉(407.3m.. 2026. 10. 7.
다이소 500ml BPA Free 물병 2026.10.04 심심해서 다이소 들렀다가, 이것저것 눈요기하다 ...마침 500ml가 필요한 터에 눈에 들어온 물병.이 사이즈는 생수병 재활용하여 가지고 다니다가 버리곤했는데,미세플라스틱이 조금 걱정되기도 하고.... 2,000원짜리 물병이다.냉, 온수 모두 사용하다는 건...물병아래로 돌려보니, BPA Free!그리고, made in Korea! 대박이다.날찐으로 이정도 그레이드의 물병을 구매한다면, 족히 만원은 넘을듯....헉! 조금전 검색해보니, 2만원 가까이하네 생수물병 대신 2,000원짜리 다이소 물병으로... 2026. 10. 5.
백두대간 86기 25차(하늘재-마패봉-조령산-이화령) 2026.10.03 금요무박 하늘재에서 이화령구간은 이번까지 총4번째 구간 종주이다. 북진두번에 이번남진도 두번째이지만, 실상 8년전의 첫번째 남진은 그때 원인모를 간수치이상으로 참여만하고 버스에서 휴식을 취했으니, 이번이 첫번째 남진인셈이다. 이때까지 조령산과 신선암봉은 캄캄한 새벽에 통과해서 제대로 조망을 보지 못했는지, 이번은 그부분에서 정말 기대되는 산행이다. 이번엔 하늘재에서 남쪽으로 기존의 반대방향으로 향한다. 탄항산 빡시게 오르고, 평천제를 지나 부봉삼거리를 통과해서 마패봉 그리고 낮설은 암릉 로프 내리막을 통과하고 새재에서 아침을 해결한다. 자, 신선암봉으로 가 볼까나? 2키로 정도 올라서니 이어지는 암릉 로프구간을 만나지만 낮이라 그런지 그리 위험스럽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지나온 뒤편의 봉우리 능선. 월악산 주봉.. 2026. 10. 5.
노성지맥 계획 노성지맥 (魯城枝脈)은?. 금남정맥 성정산((성항산.237.1m)동쪽 약 1.5km지점의 표고 약 140m되는곳에서 남진하며 반송고개,개코빽이산(195.4m),수실고개,175.1m삼각점봉,밀머리고개,구야고개256m를 지나 노성산(魯城山.348.1m)에 오른후 봉우재산(205m)를 지나 쇠지기(645번도로 항공학교후문)에 내려선다.여기서 부터는 산다운 산은없고 어디가 맥인지도 모르게 얕은 구릉지로 대부분 도로가 맥이되어 소곡저수지앞,등등골 도로(항공학교입구),23번 4차선 국도,69m봉,두사리 두사교회,광석면입구 사거리,광석면사무소앞,갑산리,서논산JC 높은점고개,고속도로 원남교,성동면사무소뒤,월성리 뒷능선,51m,상리,75.9m,장판고개,불암산(59m),논산시 성동면 개척리 합수점으로 이어지는 도상거리 .. 2026. 10. 2.
백두대간 우듬지 (낙남금오지맥) 계획 ▶ 백두대간 우듬지분기점(566m)“신산경표”를 발표한 박성태님의 백두대간 우듬지에 대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리산 영신봉에서 가지를 쳐 지나온 낙남정맥이 옥산분기점에서 남진하여 백두대간 우듬지구간을 형성하고 있는데 “우듬지”는 나무의 꼭대기 줄기“라는 뜻으로 백두대간 꼬리나 끝이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조선후기 조선조 영조때 실학자었던 여암 신경준(1712~1781)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산경표(山經表)와 달리 백두대간은 영신봉에서 천왕봉으로 향하지 않고 낙남정맥으로 이어지고 있는 맥을 따라 이곳 우듬지 남해 노량포에서 그 맥을 다하는 것으로 정하고 새로운 낙남정맥은 영신봉이 아니라 이곳 우듬지에서 분기하여 기존 낙남정맥을 따라 이어가는 것으로 정하자는 것이다. 즉 산자분수령(山自分水嶺 - 산줄기는 .. 2026. 10. 2.
유시민의 유럽 도시 기행 3 2026.09 이번 책은 이베리아반도의 도시인 스페인의 마드리드, 바로셀로나, 포르투칼의 시스본과 포르트가 그 주인공이다. 이 4개도시에 대해 얼마나 무지하였느냐 하면, 스페인의 수도가 바로셀로나가 아니고 마드리드라는 것과 호나두가 활약한 레알 다드리드, 메시가 뛰었던 FC바로셀로나가 스페인 축구구단이었다는 것을 새삼 알게되었다. 이베리아반도의 이 두나라는 8세기부터 15세기 약770년에 걸쳐 기독교세력이 이슬람 세력을 몰아내고 영토를 되찾은 역사적 과정의 레콩키스타(국토회복운동)을 빼놓을 수 없는 역사적 기록을 가지고 있다. 또한 스페인은 프란시스코 프랑코에의해, 포르투칼은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에 의해 36년간 예전의 황금기를 통채로 잃어버릴 만큼의 36년간 독재로 인하여 문화적, 경제적으로 국가경쟁에서 .. 2026. 9. 28.
추석연휴 강북5산 도전 2026.09.23~9.24 10월달에 집안행사도 있고해서 명절때마다 내려가던 귀향행사를 이번에는 생략했다. 그렇다고 집에서 그 많은 시간을 보낼 수도 없고... 해서 시절님께 전화를 했다. 강북오산하자고... 승락을 반신반의했으나 강북오산은 언제나 OK이시다. 이른퇴근을 하고 저녁9시에 공릉역 부근에서 만나기로 했다. 강북오산은 딱히 준비할 것이 없다. 구간구간 마실 물과 갈아입을 옷정도. 산행시작전에 늦은 저녁을 먹고, 새벽 회룡역 부근 편의점에서 물보충과 간단한 요기, 우이역 내려와사는 또 거나하게 아점을 먹고 물보충, 마지막 날머리인 대호아파트 내려와서는 마지막 회포를 풀면된다. 산행전 참맛감자탕집에서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숨쉬기 힘든만큼 먹고 불암산을 오른다. 우리 앞 뒤로 우리보다 젊은 이들 20명 가.. 2026. 9. 28.
작약지맥3구간(수정봉) 2026. 9.27일(토요무박) 작약지맥 마지막구간 전번 2구간 대부분이 수정봉에서 하산하지 않고 팔각정 정자에서 내려왔기에 다시 팔각정 정자로 올라선다. 7명만... 나머지 11명은 약1시간 정도 단축가능한 수정봉으로 직행. 2주전 팔각정에서 내려설때는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2키로의 거리가 아주 죽을맛이다. 팔각정에서 약1.7km거리 7명 함께 진행하다, 나와 테마님 둘만 처진다. 나도 그렇지만 테마님도 예전의 지맥완주라는 타이틀을 버린지 오래다. 전번구간 왜 빠지셨나 물어보니, 힘든데 탈출로도 없어서 그랬다고..., 잘 하셨어요. 따분하지 않게 오르내리막을 걷다가 점촌함창IC전에서 맥길을 찾을 수가 없다. 온통 가시나무가 나의 옷과 배낭을 잡아당기고..., 화가나고 짜증도 나고 겨우 벗어나 IC지하통로를 통과하여 임도로 조.. 2026. 9. 28.
속리산 종주(늘재-문장대-천왕봉-갈령삼거리-봉황산-화령재) 2026.09.18 금요무박 일반적으로 대간에서 속리산 구간은 늘재에서 갈령삼거리까지 접속포함해서 약20km로 구간을 끊는다.이번에 진행한 대간 속리산구간 (늘재~문장대~천왕봉~갈령삼거리~봉황산~화령재) 30km무박 두구간에서 조금 부족한 거리로 늦 여름에 진행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만,장거리종주라고 하면 얘기가 달라진다.해서, 진행한 대간을 속리산 종주라는 카테고리에도 넣어 봤다. - 휴게소 20분휴식 - 02시30분 : 늘재 도착 후 산행시작 - 03시25분 : 2.4km 696봉 - 03시50분 : 3.4km 밤티재 - 05시50분 : 7.2km 문장대(3시간20분 소요) - 10분 휴식 - 06시25분 : 8.2km 신선대(20분 휴식) - 07시45분 : 10.8km 천왕봉 - 09시50분 : 16.0km 피앗재 - .. 2026. 9. 22.
네팔의 주요 트레킹 위치 최대산맥인 히말라야와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소유하고 있는 나라. 티벳~언젠가는 발을 들여야 하는곳.빠르면 내년도 가능. 그전에 네팔의 주요 트레킹에 약간의 지식이라도 있어야 한다.오늘 부터 조금씩 알아가 보도록 하자.횡으로 누운 네팔의 횡 직선거리는 지도상 약800km,힐말라야 산맥의 거리가 2,400km로 생각보다 아주 길다.힐말라야의 북쪽은 티벳(중국)으로 중국 티벳을 통한 트레킹도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향후 많이 활성화 되리라 생각된다. 2026. 9. 18.
속리산종주? 대간남진86기 24차(늘재-속리산-갈령삼거리-봉화산-화령재) 2026.09.19 금요무박 몇달전부터 친한 회원님들의 입에 오리내리던 속리산 늘재~화령대 구간 30km. 비탐도 있고, 이렇게 긴 거리가 걱정 되신다고... 실제 이 구간이 시작되고 우려와는 달리 모두 뛰어 다니신다. 공지 시간은 15.5시간 빠르신분들은 12시간전후, 후미들 챙기며 적당한 속도로 진행한 나는 13.5시간 산행을 하기에는 더운 기온인 최고 25도였지만, 시원한 바람이 몸의 열을 식혀준 덕분에 예상보다 수월하게 진행 할 수 있었다. 밤티재에서 문장대로 오르는 비탐 암릉길이 위험하고 힘든 것은 명약관하. 신선대에서 알콜이 있는지 의심이 되는 더덕막걸리로 목을 축이고... 그 다음의 고비가 형제봉 오름, 7년전 8월초 무더위때 힘들게 형제봉을 오르는 기억은 잊혀지질 않는다. 그 당시보다 기온이 조금 내려선 부분도 있.. 2026. 9. 15.
작약지맥2구간(황령재-칠봉산-작약산-은점봉-수정봉) 2026. 9.13일(토요무박) 한주는 친구모임으로, 한주는 손자 돌잔치로 두주나 산행을 건너뛰었으니, 정확히 3주동안 산행을 하지 못한상태 오르내림이 계속 반복되고, 경사가 높아 산행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작약지맥2구간, 그기에 더해 오후 28도까지 올라간 수그러 들지 않은 더위. 확실히 힘들었다. 특히 은점봉 오름에서는 다른차원으로 탈출하고픈 생각조차... 황령재에서 칠봉산까지 한참 오르막을 올라간다. 칠봉산 지나 암봉에서 길을 찾지 못하고 한참을 헤매이다 겨우 잡목들 사이로 숨은 등로를 발견하고... 이번구간은 유독 경사가 가파르다. 자칫 중심을 잃으면 나뒹굴 것 같다. 산을 깍아 만들어놓은 바고지재는 마지막 깍여진 부분에서 나무뿌리를 잡지 않으면 도저히 올라설 수 없을 정도의 경사. 길티재에서 아침을 간단히 먹고, 엄청난 고도.. 2026.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