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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남정맥 분맥/식장지맥(終)2025.12

식장지맥3구간 (세천고개~성재산~계족산-합수점)+계족산<명산100+) 2025.12.28 토요무박

by bajo1 2025. 12. 29.

식장지맥 3구간인 마지막구간.


대전이라 서울에서 가깝고, 산행시간도 길지 않아 휴게소에서 쉬었다가 4시전후에 산행을 시작하는 것으로 했다.
휴식없이 바로 시작했다면, 동이 터올때 산행을 마쳤을 정도.

큰 오르내림이 없고 어느 트레킹코스보다 탁 트인 등로.

모두 6시간 전후로 마무리하고, 근처 식당에서 삼삼오오 모여 짧은 하루를 마무리하고 12시에 빠른상경.

 

1. 참석자 : 대장포함 20명 참석

2. 버스 및 기사 : 좋은사람들 경기78바 1065 정용진 부장님

3. 산행실거리 및 시간 :세천고개~성재산~계족산성~계족산(명산100+ 인증)~갑천/금강 합수점(22km/8시간)
                  난이도 : 낮은편
                       
4. 산행날씨 :   *영하2도~5도, 눈이 살짝 쌓여있음, 흐림
            
5. 산행정리
- 2025년 12월27일(토) 23시50분 사당출발
- 03시20분 : 휴게소에서 1시간이상 휴식 후 도착(4시 산행)
- 03시50분 : 세천고개에서 스트레칭 후 산행시작
- 04시50분 :  1.5km  솔랑산
- 05시10분 :  2.2km  길치고개
- 05시23분 :  5.0km  고봉산
- 06시10분 :  7.7km  절고개
- 06시20분 :  8.4km  성재산
- 06시35분 :  9.1km  임도삼거리
- 06시55분 :  10.0km  계족산
- 08시20분 :  13.5km  장동고개
- 09시10분 :  17km 덤바위
- 09시50분 :  20km  합수점(6시간)
- 12시00분 : 식사 및 개인정비 후 출발 
- 14시00분 : 양재도착  

6. 산행 정보
* 구간정보
 o 지맥길 중 가장 쉽고 평탄한 길. 

Track_2025-12-28_0356식장지맥3구간.gpx
0.19MB

세천고개에 도착 간단히 몸풀고 산행시작.

우측 능선길로 올라가야 하지만 우린 둘레길 도로로 ...

갈현산을 지나  

대전시내가 훤하게? 보이는 솔랑산 정상.

대전시민을 위한 운동기구들이 있고, 

이 운동기구들은 맥길을 진행하면서 계속 만날 수 있다.

길치고개를 지나 고봉산

중간중간에 마주치는 정자들.

눈이 살짝 깔려 조심스레 한발한발 내딪는다.

성재산을 올라가는 고개인 절고개.

그리고, 1등 삼각점이 있는 성재산.

요기서 대청호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지만, ....

쬐끔 아쉽다.

임도삼거리로 내려와

계족산100m 고도차가 나는 계족산으로....

 

블야 100+ㅇ,; ㄱ{적신/

금년 9월 두위지맥의 계족산에 이어 두번째 맞이하는 식장지맥의 계족산.

이름은 동일하지만 오르기 위한 난이도는 극과 극이다.

계족산을 내려서서  정자에서 간단하게 허기를 채우고

장동고개를 향한다.

장동고개

이후도 룰루 랄라 코스

공단지역으로 내려서서

육교를 통해 경부선 철도를 통과하고

화물차 주차장을 지나 덤바위로 약간 치고 오르고

 

덕암축구센타를 지나 도로를 만나고

직진 능선이 아닌 좌측 도로진행이 맥길이라 설득하시는 테마님의 설득에 못이겨 도로로 쭈~욱 진행하여 합수점에 도착하여

3구간만에 식장지맥을 마무리 한다.

요기서 짜글이로 만든 울대찌개를 주문

맛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소주안주로는 그만그만...

기러기님과 양재지맥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