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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백두대간4차(남진) (2025.09~)

대간86-15차(우두령~석교산~삼도봉~부항령) 2026.04.18 금요무박

by bajo1 2026. 4. 20.

매우 나이스한 산행이었다.

기온도, 멋진운무에 일출도, 산행전 그친비도, 자주빛으로 물든 진달래도 모든게 완벽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좋은사람들과 산행해서인지 산행시간도 예전에 비해 많이 단축시킨 7시간.
산행완료 후 간단히 씻고, 준비해온 음식먹고 상경.

 

 

1. 참석자 : 대장포함 27명참석(마골님 불참)

2. 버스 : 좋은사람들 경기78바 1065 정용진 부장님

3. 산행실거리 및 시간 : 우두령~석교산 화주봉(인증)~밀목재~삼마골재~삼도봉(인증)~백수리산~부항령(인증) (약19.8km/9시간)
                      난이도 : 보통

4. 날씨 : 영상12도~영상21도, 흐림, 바람조금

5. 산행정리
- 2026년 04월17일(금) 23시50분 사당출발
- 휴게소 20분 휴식
- 02시40분        : 우두령 도착
- 02시50분        : 정리 후 출발
- 03시55분  3.8km : 석교산
- 04시25분  5.0km : 푯대봉(1175봉)(암릉구간)
- 05시50분  9.2km : 감투봉
- 06시30분 11.3km : 삼도봉
- 07시50분 14.3km : 박석산
- 08시50분 17.0Km : 백수리산
- 09시45분 19.0Km : 부항령
- 09시55분 19.5Km : 삼도봉 터널(접속구간)  산행시간 :7시간
- 11시50분 : 정리 및 식사후 버스 출발 
- 14시45분 : 양재도착

6. 기타
 1) 석교산을 지나 5키로지점의 푯대봉(1175봉)의 오르막은 암릉 직벽으로 위험한 로프구간이나 대야산이나 희양산에 비교하자면 식은 죽먹기
 2) 1175봉 이후에는 대체적으로 평이하지만 부항령에 접근 할 수록 많은 봉우리를 만날 수 있음.

7. 장비
- 상의 : 몬츄라 붉은 집업티
- 하의 : 다이소 에어로쿨 드로우즈 + CQR 러니언 쿨링 스판팬츠 TXP441
- 양말 : CQR wool 양말
- 배낭 : 블랙야크 343베스트팩노바18
- 스틱 : 프리브랜드 더블코어
- 등산화 : 캠프인 마나슬루
- 장갑 : 손가락장갑
- 헤드렌턴 : 나이트큐브

Track_2026-04-18_0249ㅡ우두령부항령.gpx
0.18MB

 

 

 

오늘의 최고봉인 석교산.

푯대봉 오름의 암릉구간. 살짝 위험.

일출전의 운무.

보통 아침이되면 없어지건만, 이날은 도착때까지 계속됨.

일출도 멋짐.

후반의 백수리산오름이 힘들고 다음의 마지막 봉우리도 장난아님.

부항령에서 탈출하여 버스있는곳으로... 600m 전후.

팔각정에서 준비해온 음식으로 마무리...

도로건너편의 계곡수?   어제 비가와서 제법 물이 있지만, 가무를때는 물이 없을듯.

 

너무이른 서울도착.

살포시님께서 계산하신

August에서 통닭과 생맥주로 마무리...

가 아니고

추가로 또 시켜서 먹고...

마무리는 순대국으로....

최근 open한 순대국집으로 들어간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