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목소의 젖으로 만든 건강한 버터로 둘다 처음 접한 버터.
기존 먹던 앵커 버터를 모두 소비하고 새로운 버터로 시도해 본다.
첫번째 그라스랜드 가염버터는 미국산으로
가염에 길개 4개로 포장되어져 자를 수 있게 친절하게 눈금도 만들어 놓아 보관 및 소분에 편리할 것 같다.
가염이라 그런지 부드럽고 향미가 좋아 그냥먹어도 아주 맛있더라.
둘번째 앵커 발효버터 뉴질랜드산으로
기존에 먹던 앵커버터와는 달리 발효한 버터로 맛이 기대된다.
쿠팡에서 둘다 8천대로 판매되어
두개 합쳐 약18천원에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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